캐나다 첫 침입종 '꽃매미' 발견, 당국, 국민 행동 촉구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침입종인 꽃매미가 발견되어 캐나다 식품검사국이 국민들의 신고와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침입종 꽃매미가 공식 확인되었습니다.
• 캐나다 식품검사국은 꽃매미 발견 시 신고할 것을 국민들에게 촉구했습니다.
• 꽃매미는 작물과 생태계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외래종입니다.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최근 캐나다에서 침입종인 꽃매미(spotted lanternfly)가 처음으로 확인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소식은 캐나다 전역에 걸쳐 식물 건강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국민 행동 촉구CFIA는 국민들이 만약 꽃매미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꽃매미의 확산을 막고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입니다.
침입종의 위험성꽃매미는 북미 대륙에서 작물과 식물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것으로 알려진 외래종입니다. 특히 포도나무, 과일나무 등 다양한 식물의 수액을 빨아먹어 생육을 저해하고, 분비물을 통해 그을음병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번 캐나다에서의 발견은 향후 생태계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한 면밀한 감시와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