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서머타임 폐지... "정신 건강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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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주에서 올 가을부터 서머타임이 폐지됩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더 이상 시계 변경으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게 되었습니다. 정신 건강 옹호자들은 이를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 매니토바주가 올 11월부터 서머타임(일광 절약 시간제)을 더 이상 시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웝 키뉴 주총리가 발표했습니다.
• 이번 결정은 시간 변경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수면 부족 및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정신 건강 옹호자들은 서머타임 폐지가 주민들의 정신 건강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매니토바 주민들은 매년 봄과 가을에 실시되는 시간 변경으로 인해 수면 패턴에 혼란을 겪고, 이는 피로도 증가와 집중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특히, 가을철에 시간이 한 시간 뒤로 조정되면서 아침이 더 어두워지고 저녁이 일찍 찾아오는 것에 대한 불만이 많았습니다.
정신 건강 옹호자들의 환영이번 서머타임 폐지 결정은 정신 건강 분야 전문가들의 오랜 요구와 맥을 같이 합니다. 이들은 시간 변경이 생체 리듬을 교란하여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증폭시킬 수 있다고 경고해 왔습니다. 따라서 이번 결정은 주민들의 전반적인 정신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래 전망매니토바주의 이번 결정은 다른 캐나다 주 및 지역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향후 서머타임 폐지에 대한 논의를 촉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민들은 시간 변경 없이 일관된 생활 패턴을 유지하며 더욱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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