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방부 장관, 그린란드 미군 주둔 관련 덴마크와 미국의 협약에 '긍정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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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부 장관이 덴마크의 통제 하에 있는 그린란드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주둔 강화 협약 체결에 대해 '고무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맥귄티 장관은 미국의 그린란드 군사 주둔 강화 협약이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 이번 협약은 그린란드 섬의 통제권은 덴마크가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 캐나다는 북대서양 지역의 안보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부 장관은 미국이 그린란드 내 군사적 존재를 강화하기로 덴마크와 합의한 것에 대해 '고무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협약은 그린란드의 주권과 덴마크의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미국의 군사적 역량을 증강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캐나다의 안보 전망맥귄티 장관의 발언은 북대서양 지역의 안보 환경에 대한 캐나다의 적극적인 관심을 반영한다. 그는 이번 미국의 움직임이 해당 지역의 안정과 안보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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