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백악관 인근 개선문 '드론·저격수 기지'로 활용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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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인근에 건설을 제안한 개선문이 드론과 저격수를 수용하고 대량의 탄약을 보관하는 '군사 복합 시설'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트럼프 전 대통령은 개선문 건설 계획을 밝히며, 이 구조물이 단순한 기념물이 아닌 군사적 목적을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그는 개선문이 드론과 저격수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며, 막대한 양의 탄약 저장소 역할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이 발언은 개선문 건설 계획을 둘러싼 논란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일요일, 알링턴 국립묘지 인근 워싱턴에 건설을 계획하고 있는 개선문이 드론과 저격수를 수용하는 '군사 복합 시설'로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구조물은 다량의 탄약을 보관하는 용도로도 활용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군사적 기능 강조한 트럼프 전 대통령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이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제안한 개선문이 웅장한 기념물이 될 뿐만 아니라, 현대 군사 작전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논란 예상되는 개선문 건설 계획알링턴 국립묘지 인근에 위치할 이 개선문 건설 계획은 이미 지역 사회와 역사 보존 단체들로부터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군사 시설로서의 기능 언급은 이러한 논란을 더욱 가중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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