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9.22 (화)

헤드라인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캐나다 PEI 농장, 어린이들의 사과 훼손에 ‘분통’…U-pick 농장 방문 에티켓 논란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의 한 농장 주인이 자신의 농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사과를 훼손한 사건에 대한 소셜 미디어 게시글이 온라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U-pick 농장 방문객들의 태도에 대한 논의를 촉발시켰습니다.

• PEI의 한 농장 주인이 U-pick 방문객인 어린이들이 사과를 훼손한 것에 대해 온라인에 게시한 내용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 이번 사건은 U-pick 농장에서 방문객들의 올바른 태도와 책임감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 온라인 상에서는 농장 주인의 어려움에 공감하는 목소리와 함께, 농작물을 소중히 다루는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무분별한 사과 훼손, 농장 주의 ‘억울함’ 온라인 호소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의 한 농장 주인은 자신의 농장에서 U-pick(직접 수확) 프로그램을 이용하던 어린이들이 잘 익은 사과들을 훼손하는 모습을 보고 깊은 실망감을 느꼈습니다. 주인은 이러한 상황을 담은 사진과 함께 자신의 억울한 심정을 담은 글을 소셜 미디어에 게시했습니다. 해당 게시글은 빠르게 확산되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U-pick 농장, 단순한 체험 넘어 ‘책임감’ 요구

이번 사건은 U-pick 농장이 단순히 먹거리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 공간을 넘어, 농작물을 소중히 다루고 농장 주인의 노력을 존중해야 하는 공간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많은 방문객들은 즐거운 경험을 위해 농장을 찾지만, 일부 몰지각한 행동으로 인해 농장 주인들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와 상처를 남기기도 합니다.

농작물 보호 교육 및 방문객 에티켓 준수 절실

해당 게시글에 대해 누리꾼들은 농장 주인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아이들에게 농작물의 소중함을 가르치고 올바른 수확 방법을 교육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또한, U-pick 농장을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들이 농장 규칙을 준수하고 농작물을 아끼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이 앞으로 U-pick 농장 문화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7,588 / 1 페이지

최신 뉴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