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분리 주민투표, 브렉시트와 비교 불가… 전 영국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 발언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앨버타 주의 분리 독립 논의가 브렉시트 국민투표와 유사하다는 관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전 영국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이 직접 나서서 두 사안은 다르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 앨버타 주의 분리 주민투표와 2016년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국민투표가 비교되고 있지만,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는 이를 직접적으로 비교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 캐머런 전 총리는 앨버타 주의 분리 논의는 브렉시트와는 다른 맥락이며, 직접적인 비교는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 앨버타 주 일부 정치인들은 주민투표를 통해 연방 정부로부터 더 많은 권한을 얻거나 분리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는 2016년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통해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한 것과 유사한 움직임으로 비춰지기도 했습니다.
전 영국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은 앨버타 주의 분리 주민투표와 2016년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를 직접 비교하는 것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는 두 사안이 발생한 역사적, 정치적 맥락이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며, 단순 비교는 적절치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캐머런 전 총리의 발언은 앨버타 주 내에서 불거지고 있는 분리 독립 논의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을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