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철 농기계 도난 및 파손 심각... 농가 피해 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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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역에서 농작물 추수철을 맞아 농기계 도난 및 파손 사건이 급증하며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특히 앨버타주 농민들은 수천 달러에 달하는 수리비 부담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 추수철을 맞아 농기계 도난 및 파손 사건이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 앨버타주 에드먼턴 인근 농가에서는 수확기에 이르러 농기계의 전선과 호스가 훼손되어 수천 달러에 달하는 수리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피해 농민들은 파손된 농기계로 인해 수확 일정이 차질을 빚고 작물 손실까지 우려하는 상황입니다.
앨버타주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팻 맥아이버 씨는 자신의 수확기에 훼손된 전선과 호스 수리 비용으로 최대 1만 달러까지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장 수확해야 할 작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수확기에 이르러 농기계의 전선과 호스가 훼손되어 수리 비용으로 최대 1만 달러까지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장 수확해야 할 작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팻 맥아이버, 농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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