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명의 마녀, 밴쿠버 해안에서 패들보드 탑승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밴쿠버에서 수백 명의 사람들이 마녀 복장을 하고 패들보드를 타며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짙은 안개가 자욱한 가운데 키칠라노 비치에서 그랜빌 아일랜드까지 이어지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 마녀 분장을 한 수백 명이 밴쿠버 해안에서 패들보드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 이들은 짙은 안개를 배경으로 키칠라노 비치에서 그랜빌 아일랜드까지 패들보드를 탔습니다.
• 이번 행사는 밴쿠버의 특별한 순간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리아 조머와 에카테리나 바실리에바는 밴쿠버에서 마녀 복장을 하고 짙은 안개를 가르며 키칠라노 비치에서 그랜빌 아일랜드까지 패들보드를 탔던 순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들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