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0.14 (수)
현재 접속 206오늘 방문 123,035

헤드라인 뉴스

캐나다, 미국 선거 개입 의혹 부인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피트 호크스트라 미국 대사가 캐나다가 미국의 중간선거에 개입할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캐나다 외교부 장관이 이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 미국 대사의 캐나다 선거 개입 가능성 언급에 대해 캐나다 정부가 즉각 반박 입장을 밝혔다.
• 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교부 장관은 캐나다가 미국 선거에 절대 간섭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러한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 호크스트라 대사는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캐나다가 미국의 중간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으나, 졸리 장관은 이를 일축했다.
미국 대사의 발언

피트 호크스트라 주캐나다 미국 대사가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하여 캐나다가 미국의 중간선거에 개입할 가능성이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발언은 양국 간의 외교적 민감성을 건드릴 수 있는 내용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캐나다 정부의 공식 입장

이에 대해 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교부 장관은 캐나다 정부의 공식 입장을 통해 해당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졸리 장관은 캐나다의 외교 정책은 주권 존중을 기반으로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캐나다가 다른 나라의 선거 과정에 간섭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캐나다는 절대 미국의 선거에 개입하지 않을 것입니다." - 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교부 장관 -
외교 관계 강조

졸리 장관은 또한 캐나다와 미국은 긴밀한 동맹국으로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외교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논란을 통해 캐나다 정부는 자국의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원칙을 재확인하며,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121 / 1 페이지

최신 뉴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