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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아버지, 딸 살해 혐의로 종신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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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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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몬트리올 거주 남성이 미국에서 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루치아노 프라톨린은 2023년 10월 2심 재판에서 2급 살인 및 시체 유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에섹스 카운티 법원 배심원단은 프라톨린에게 25년간의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 그는 2023년 4월 뉴욕주 에섹스 카운티 법원에서 멜리나 프라톨린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재판 과정 및 유죄 판결

루치아노 프라톨린은 25년 동안 가석방 자격 없이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는 에섹스 카운티 법원 배심원단이 멜리나 프라톨린 사망 사건에 대한 2급 살인 및 시체 유기 혐의로 유죄를 평결한 지 2개월 만에 내려진 결정입니다.

사건 개요

프라톨린은 2023년 4월 뉴욕주 에섹스 카운티 법원에서 2급 살인 및 시체 유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미국에서 발생했으며, 캐나다 몬트리올 거주자인 그가 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형량 선고

법원은 프라톨린에게 25년간의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이 형량은 매우 중한 범죄에 대한 법적 처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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