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서부-퀘벡 간 인신매매 조직 적발, 몬트리올 남성 3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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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경찰이 10년 이상 캐나다 서부와 퀘벡주를 오가며 인신매매 조직을 운영해 온 몬트리올 남성 3명을 체포했습니다.
• 앨버타주 경찰은 몬트리올 남성 3명이 10년 넘게 캐나다 서부와 퀘벡주를 잇는 인신매매 조직을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수사는 연방 경찰의 앨버타 지역 인신매매 전담팀과 몬트리올 경찰의 공조로 이루어졌습니다.
• 용의자들은 2013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앨버타, 서스캐처원, 매니토바 등지에서 퀘벡주로 여성을 이주시키는 범죄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앨버타주 경찰은 몬트리올 남성 3명이 2013년부터 2023년까지 10년 동안 캐나다 서부의 앨버타, 서스캐처원, 매니토바주에서 퀘벡주로 여성을 이주시키는 인신매매 조직을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피해자들에게 캐나다 서부에서 일자리를 주선해주겠다며 유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의 철저한 수사이번 사건은 연방 경찰의 앨버타 지역 인신매매 전담팀과 몬트리올 경찰의 인신매매 및 성폭력 범죄 부서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들을 체포하고 관련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여러 차례의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향후 수사 및 기소체포된 용의자들은 캐나다 법에 따라 인신매매, 조직 범죄 가담, 불법 입국 알선 등의 혐의로 기소될 예정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운영한 인신매매 조직의 규모와 추가 피해자 여부에 대해 계속해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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