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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분리 반대 캠페인 본격화… 카니 총리 "함께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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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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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민들이 캐나다 연방 잔류 여부를 결정하는 투표를 앞둔 가운데, 마크 카니 총리가 연방 잔류 지지 캠페인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 앨버타 주민들은 월요일, 캐나다 연방에 잔류할 것인지 아니면 분리 관련 두 번째 구속력 있는 국민투표를 실시할 것인지 결정하기 위해 투표에 나섭니다.
• 마크 카니 총리는 앨버타주에서의 친캐나다 캠페인을 강화하며 주민들에게 '캐나다에 머물라'고 촉구했습니다.
• 이번 투표는 앨버타 주의 미래와 캐나다 연방의 단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리 찬반 논란 속 투표 임박

앨버타 주민들은 오는 월요일, 캐나다 연방의 일부로 남을 것인지, 아니면 캐나다로부터의 분리를 묻는 두 번째이자 구속력 있는 국민투표를 실시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이 투표 결과는 앨버타 주의 미래뿐만 아니라 캐나다 연방의 통합성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카니 총리, 연방 잔류 지지 캠페인 주도

이러한 가운데, 마크 카니 총리가 앨버타주에서의 친캐나다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카니 총리는 주민들에게 '캐나다에 머물라'고 호소하며, 분리보다는 연방 내에서 함께 나아갈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let’s move forward together" - Prime Minister Mark Carney -
주목받는 앨버타 주민들의 선택

이번 투표는 앨버타 주민들의 선택에 따라 캐나다 연방의 미래가 좌우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카니 총리의 적극적인 캠페인과 함께 앨버타 주민들의 투표 결과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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