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주총리 취임한 스탕-피에르 플라몽동, 독립 장관 임명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퀘벡주를 이끌게 된 프랑수아 스탕-피에르 플라몽동 신임 주총리가 독립 장관을 내각에 포함시키며 연방 탈퇴 논의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 프랑수아 스탕-피에르 플라몽동이 퀘벡 주총리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 신임 내각에 '주권 토론 담당 장관'을 신설하여 독립 논의를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 신설된 독립 장관은 퀘벡의 연방 탈퇴 논의와 함께 이민 축소 계획도 담당하게 됩니다.
프랑수아 스탕-피에르 플라몽동이 퀘벡 신임 주총리로 취임했습니다. 플라몽동 총리는 취임과 함께 파트리스 토티를 '주권 토론 담당 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이 직책은 퀘벡의 주권 논쟁과 연방 탈퇴에 대한 논의를 이끌게 됩니다. 또한, 퀘벡당(PQ)의 이민 축소 계획 역시 이 장관의 소관이 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