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캐나다군 병사, CFB 웨인라이트 화재 사고로 사망... 친구들 추모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앨버타주 CFB 웨인라이트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19세의 젊은 군인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망한 병사는 어린 시절부터 군인의 꿈을 키워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BC주 랭리 출신의 헤이든 리케마크(Hayden Lykkemark) 병사가 CFB 웨인라이트 화재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 리케마크 병사는 어린 시절부터 군 복무에 강한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그의 친구들은 전했습니다.
•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리케마크 병사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로 사망한 헤이든 리케마크 병사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랭리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군인이 되고 싶다는 꿈을 품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의 친구들은 리케마크 병사가 군 복무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다고 회상했습니다.
CFB 웨인라이트 화재 사고사고는 앨버타주에 위치한 캐나다군 기지인 CFB 웨인라이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일어났습니다.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비통함 속 추모갑작스러운 비보에 리케마크 병사의 친구들과 동료들은 깊은 슬픔을 표하며, 그를 좋은 친구이자 훌륭한 군인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