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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주, 2026년 첫 PNP 추첨… 379명에게 영주권 초대장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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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비자
1월 13~15일 사흘간 진행, 2026년 첫 주정부 이민(PNP) 드로우
Skilled Worker 스트림 244명 최다 선발, 기술 인력 확보 주력
Strategic Initiative(115명) 및 Express Entry(20명) 등 전방위 초대
국내 고용 연계, 졸업생, 프랑스어 구사자 중심으로 정착 가능성 중시
뉴브런즈윅주정부가 2026년의 포문을 여는 첫 Provincial Nominee Program(PNP) 초대장 추첨을 실시해 총 379명의 후보자에게 영주권 신청 초대장(ITA)을 발급했다. 이번 드로우는 지난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주의 주요 이민 경로인 세 가지 스트림 모두에서 선발이 이루어졌다.
스트림별 선발 현황… 숙련직·프랑코폰 주력이번 추첨의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Skilled Worker 스트림'에서 가장 많은 약 244명의 후보자가 초대받았다. 이는 주정부가 지역 내 부족한 기술 인력을 확충하는 데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프랑스어 구사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하는 'Strategic Initiative 스트림'에서는 115명이 초대되었으며, 연방 시스템과 연계된 'Express Entry 스트림'에서도 20명에게 기회가 돌아갔다.
"이번 선발은 지역 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술 인력과 졸업생, 그리고 프랑스어 구사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노동력 보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경제 활성화와 노동력 부족 해소 목표주정부는 이번 초대장이 뉴브런즈윅 내 고용이 확정되었거나 지역 정착 가능성이 높은 후보자들을 중심으로 발급되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주정부는 노동 시장의 수요에 맞춰 다각적인 이민 유치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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