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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포함 남부 온타리오 ‘폭설’…휴교·교통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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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를 포함한 남부 온타리오에 강한 겨울 폭풍이 몰아치면서 대규모 적설과 강풍이 겹쳐, 학교·대학 휴교와 교통 전반의 차질이 이어졌습니다.
교육 당국은 학생 안전을 이유로 일부 교육청 관할 학교의 수업을 중단하거나 등하교 버스 운행을 멈췄고, 일부 대학도 대면 수업을 조정했습니다.
도로에서는 미끄럼으로 인한 충돌 사고와 정체가 잇따르면서 구간별 통제가 발생했고, 경찰과 관계 당국은 불필요한 이동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항공과 대중교통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공항에서는 제설 작업과 기상 악화로 항공편 지연·결항이 이어졌고, 지상 교통망 역시 운행 지연이 발생해 출근길 혼잡이 커졌습니다.
지자체는 제설 장비와 인력을 확대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와 대중교통 노선을 중심으로 제설 작업을 진행 중이며, 폭설이 이어질 경우 작업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당국은 운전자들에게 속도 감속과 차간거리 확보, 겨울 타이어 점검, 가능하면 재택근무·대중교통 이용 등 안전 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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