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택 시장 전망 하향 조정, 9월 거래량 전년 대비 7.7% 감소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금리 인상 가능성과 이미 상승한 고정금리 모기지 부담으로 인해 2026년 주택 거래량 전망치를 다시 하향 조정했습니다.
•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2026년 주택 판매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 이러한 하향 조정은 캐나다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이미 상승한 고정금리 모기지 부담이 구매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실제로 지난 9월, 주택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캐나다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과 기존의 고정금리 모기지 상승이 잠재 구매자들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향후 주택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협회는 2026년 주택 판매량에 대한 기존 예측치를 다시 한번 낮추었습니다.
9월 주택 거래량 감소세 뚜렷이러한 시장 침체 우려는 이미 지난 9월의 주택 거래량 수치에 반영되었습니다. CREA의 발표에 따르면, 9월 전국 주택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여 7.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금리 상승에 대한 경계심과 높아진 주거비 부담이 실제 거래량 감소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