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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핀란드 7-4로 격파… 세계 주니어 선수권 B조 1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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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니어 하키 대표팀이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난적 핀란드를 꺾고 B조 1위 자리를 확정 지었습니다.
지난 12월 31일 열린 2026 IIHF 월드 주니어 챔피언십 조별 예선전에서 캐나다는 핀란드를 상대로 화끈한 화력쇼를 선보이며 7대 4 승리를 거뒀습니다. 경기는 초반부터 양 팀 합쳐 11골이 터지는 치열한 난타전 양상이었으나, 캐나다는 콜 보두앙(Cole Beaudoin)과 브래디 마틴(Brady Martin)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3피리어드 막판 승기를 굳혔습니다.
이번 승리로 조 1위를 차지한 캐나다는 오늘(2일) 저녁, 상대적 약체인 슬로바키아와 4강 진출을 놓고 8강전(Quarter-finals)을 치르게 됩니다. 반면 패배한 핀란드는 조 3위로 밀려나 디펜딩 챔피언인 미국과 8강에서 맞붙는 험난한 일정을 소화하게 됐습니다.
[ekbs.ca News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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