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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체코에 7-5 승… 월드 주니어 첫 경기부터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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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체코를 7대5로 꺾었습니다. 월드 주니어 첫 경기부터 12골이 터진 난타전이었습니다.

캐나다는 경기 내내 리드를 잡았지만 체코의 추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한때 체코가 역전까지 만들며 분위기를 가져갔지만, 캐나다는 3피리어드에 공격을 폭발시키며 승부를 다시 가져왔습니다.

이 경기에서 캐나다는 자이언 페레크의 멀티골, 마이클 헤이지의 1골 2도움이 돋보였고, 특히 에드먼턴 오일킹스 수비수 이선 맥켄지가 1골 2도움으로 데뷔전부터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줬습니다.

체코도 토마스 포레틴이 2골을 넣으며 끝까지 따라붙었지만, 캐나다는 집중력을 잃지 않고 골을 주고받는 흐름 속에서 결국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캐나다는 최근 대회에서 체코에게 연달아 발목을 잡혔던 기억이 있는 만큼, 이번 승리는 분위기 전환의 의미도 큽니다.

다음 경기에서도 이 공격력이 이어질지, 그리고 에드먼턴 팬들이 주목할 이선 맥켄지의 활약이 계속될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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