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안녕하세요, eKBS입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아침, 에드먼턴은 약 15센티미터의 눈이 내리며 진정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했습니다. …
사회.문화 오늘의 에드먼턴 주요 소식을 간추려 드립니다.첫째, 에드먼턴에 강력한 눈폭풍과 함께 적설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최대 15cm의 눈이 쌓이고 체감…
사회.문화 에드먼턴 지역은 오늘 하루 최대 20cm의 폭설이 예보되며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전망입니다. 시 당국은 폭설에 따른 도로 혼잡에 대비해…
사회.문화 2025년 12월 23일,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우리 지역의 가장 뜨거운 뉴스들만 모아 15분 심층 브리핑으로 준비했습니다. 기습적인 한파와…
사회.문화 eKBS 에드먼턴 한인방송 ekbs.ca 오늘의 에드먼턴 뉴스 2025년 12월 22일 (월) 오늘의 핵심 요약 성탄절 주간이 시작된 오늘, 에…
사회.문화 강력한 겨울 폭풍이 앨버타를 강타했습니다. 폭설과 함께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시내는 그야말로 빙판길입니다. 에드먼턴 시는 즉각 '1단계 주차 금…
사회.문화 캐나다 연방 정부의 이민 정책 기조가 기존의 '확장'에서 '축소 및 관리'로 완전히 돌아서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팬데믹 이후 처음…
사회.문화 강풍 동반한 '화이트아웃' 현상, 퇴근길 교통 대란 우려 - 당국 "불필요한 외출 자제 및 안전 운전 필수" 당부현재 에드먼턴을 포함한 앨버타 …
캐나다소식 미국 정부의 이민 정책 변화와 단속 강화 움직임에 따라 캐나다인들의 미국 방문 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최근 미…
캐나다소식 캐나다 연방 정부가 내년 1월부터 공무원들에게 대규모 인력 감축(Job cuts) 가능성을 통보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공공 부문의 긴장…
사회.문화 에드먼턴의 최소 보안 교정 시설에서 무단 이탈하여 수배 중이던 여성 수감자가 도주 끝에 에드먼턴 시내 한복판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에드먼턴 경…
사회.문화 에드먼턴/캘거리, 삶의 질 저하에 25세 ~ 45세대 불만 최고조앨버타주의 기록적인 인구 증가세가 주요 도시인 캘거리와 에드먼턴에서 거센 반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