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신임 총독 루이즈 아부르, 찰스 3세 국왕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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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차기 총독으로 임명된 루이즈 아부르 대법관이 다음 주 공식 취임에 앞서 찰스 3세 영국 국왕을 예방했습니다.
• 루이즈 아부르 전 캐나다 대법관이 런던 버킹엄 궁에서 찰스 3세 국왕을 만났습니다.
• 이번 만남은 아부르 대법관이 캐나다 총독으로 공식 취임하기 직전에 이루어졌습니다.
• 아부르 대법관은 다음 주 캐나다 총독 취임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루이즈 아부르 전 캐나다 대법관은 수요일 런던 버킹엄 궁에서 찰스 3세 국왕의 알현을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는 여러 관계자들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캐나다 총독 취임 준비아부르 대법관은 캐나다의 30대 총독으로 임명되었으며, 다음 주 캐나다에서 공식 취임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총독은 캐나다의 국가 원수로서 상징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향후 역할과 기대전직 캐나다 대법관으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가진 루이즈 아부르의 총독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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