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가대표 사이클 라린, 고향 경마장에서 휴식과 경쟁심 되찾아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8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사이클 라린이 고향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경마장에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휴식을 취하고 경쟁심을 다시 불태우고 있다.
축구 스타로 떠오르기 전, 사이클 라린의 삶은 앨버타주 에드먼턴 외곽의 경마장을 중심으로 돌아갔다. 그의 가족이 이 경마장을 소유하고 운영했기 때문이다. 라린은 어린 시절을 이곳에서 보내며 말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고, 이는 그의 스포츠 인생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는 "이곳은 제 어린 시절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저는 항상 말들과 함께 지냈고, 그것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었습니다."라고 회상했다.
휴식과 경쟁심의 조화프로 축구 선수로서의 생활은 치열한 경쟁과 끊임없는 압박으로 가득하다. 라린에게 고향의 경마장은 이러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그는 "이곳에 오면 정말 편안함을 느낍니다. 경마장의 분위기는 저에게 휴식을 줍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단순히 휴식만을 위한 장소는 아니다. 라린은 경마장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쟁적인 환경에 놓이게 되며, 이는 그의 승부욕을 다시금 일깨운다. 그는 "경마장에서의 경쟁은 축구와는 다르지만, 여전히 이기고 싶다는 열망을 느끼게 합니다. 이는 제게 좋은 자극이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라린은 훈련에 매진하며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경마장에서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와 경쟁심은 그의 경기력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저는 항상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곳에서의 경험은 제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캐나다 축구 팬들은 라린이 경마장에서 되찾은 활력을 바탕으로 그라운드에서 더욱 뛰어난 활약을 펼치기를 기대하고 있다.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