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앨버타주 4자매, 럭비와 레슬링으로 캘거리 대학팀 진출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라벨(LaBelle) 자매 4명이 캘거리 대학(University of Calgary)의 럭비와 레슬링 팀에 동시 발탁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라벨 자매 4명이 캘거리 대학 럭비팀과 레슬링팀에 나란히 합류하며 스포츠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이들은 각자의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대학 스포츠 무대에서 활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자매들의 동시 대학팀 진출은 캘거리 대학 스포츠 역사상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에드먼턴 출신의 라벨 자매들은 어린 시절부터 스포츠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왔습니다. 언니와 동생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캘거리 대학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럭비팀에는 2명의 자매가, 레슬링팀에는 2명의 자매가 합류하여 각 팀의 전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학 무대에서의 새로운 도전캘거리 대학의 럭비 및 레슬링 코치진은 라벨 자매들의 합류에 대해 큰 기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매들이 가진 잠재력과 훈련에 대한 열정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 대학 스포츠 무대에서 맹활약할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가족의 훈훈한 이야기자매들이 한 대학의 스포츠팀에서 함께 뛰게 된 것은 희귀한 사례로, 가족 모두에게 큰 영광이자 기쁨입니다. 앞으로 이들이 캘거리 대학에서 펼칠 활약과 함께 스포츠를 통해 더욱 돈독해질 자매 간의 우정이 기대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