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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 복지사, 사망 사건 현장 인근서 부당 구금…인종차별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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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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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발생한 사망 사건 현장 인근에서 구금되었던 위니펙의 한 지역사회 복지사가 인종차별을 당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 사망 사건 발생 장소 근처에서 20분간 구금되었던 복지사는 자신이 인종차별의 피해자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구금되었던 복지사는 자신과 유사한 옷차림을 한 다른 용의자가 있었지만, 자신만 특정되어 조사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당시 상황을 검토 중이며, 해당 복지사는 사건과의 연관성이 없음이 확인된 후 풀려났습니다.
예기치 못한 구금

사건은 지난 목요일 오후, 위니펙 시내에서 발생했습니다. 지역사회 건강 노동자로 일하는 한 남성은 사망 사건이 발생한 거리에서 불과 몇 블록 떨어진 곳에 있었습니다. 그는 경찰에 의해 저지되었고,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조사를 받기 위해 약 20분간 구금되었습니다.

인종차별 의혹 제기

구금되었던 복지사는 자신이 인종차별의 희생양이 되었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당시 자신과 매우 유사한 옷을 입은 다른 백인 남성이 현장에 있었지만, 경찰은 자신에게만 집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표적이 되었다'고 느꼈다고 덧붙였습니다.

"저는 제가 인종차별을 당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거기에 있었던 방식, 제가 입었던 옷, 그리고 그들이 저를 대하는 방식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백인 남성이 저와 똑같은 옷을 입고 거기에 있었는데, 그는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경찰에게 붙잡혀 20분 동안 거기 서 있었습니다." - 익명의 지역사회 복지사 -
경찰 조사 및 입장

위니펙 경찰은 현재 당시 상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복지사는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이 확인된 후 풀려났습니다. 경찰은 구금된 이유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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