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스위스와 무승부만 해도 16강 진출… 마슈 감독 "스타일 고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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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축구 대표팀의 제시 마슈 감독이 월요일 스위스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무승부만으로도 16강 진출이 확정되는 상황에서도 팀의 공격적인 스타일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 캐나다는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
• 하지만 제시 마슈 감독은 안일한 플레이를 경계하며 팀 고유의 공격적인 스타일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 마슈 감독은 승리를 위해 팀의 플레이 스타일을 변경하는 것을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캐나다는 현재 조별리그에서 0점을 기록하고 있지만, 스위스와의 최종전에서 무승부 이상의 성적을 거둘 경우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하게 된다. 이는 캐나다 축구 역사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마슈 감독, '닥공' 철학 고수제시 마슈 감독은 승리가 보장되는 상황에서도 팀이 가진 공격적인 강점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팀이 지금까지 보여준 일관된 플레이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상황에 따라 플레이를 바꾸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결전 앞둔 캐나다, 자신감 속 신중함상대 팀 스위스는 16강 진출을 위해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어서 더욱 공격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 캐나다로서는 이를 역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마슈 감독의 자신감 넘치는 발언은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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