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 오타와 뇌우로 에드먼턴 캐나다 데이 연설 무산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 데이를 맞아 국민 통합을 강조하려 했으나, 오타와 지역의 뇌우로 인해 에드먼턴 방문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
• 마크 카니 총리는 수도 오타와에서 캐나다 데이 연설을 통해 캐나다 국민들의 단결을 촉구했습니다.
• 하지만 이후 예정되었던 에드먼턴에서의 유사한 연설은 뇌우로 인한 항공편 출발 지연으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 이번 일정 변경은 총리가 전국 각지에서 국민 화합을 다짐하려던 계획에 예상치 못한 차질을 빚게 했습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수요일,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 캐나다 데이를 기념하는 연설을 통해 모든 캐나다인에게 단결을 유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뇌우로 인한 일정 변경총리는 이날 오후 에드먼턴에서 비슷한 취지의 연설을 할 계획이었으나, 뇌우로 인해 항공기가 제시간에 이륙하지 못하면서 해당 일정이 무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계획했던 에드먼턴 방문 및 연설이 취소되었습니다.
전국적 화합 강조 노력이번 사건은 총리가 캐나다 전역을 돌며 국민적 통합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던 노력에 예상치 못한 제약을 가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