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문제에 지친 세입자들, 직접 '지인'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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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해밀턴의 한 아파트 단지 세입자들이 열악한 주거 환경에 대한 불만을 담은 자체 간행물 'Welcome to Lamoreaux Gardens'를 제작했습니다.
• 해밀턴의 라모로 정원 아파트 단지 세입자 협회가 아파트의 해충, 누수, 쓰레기 문제 등을 담은 '지인(zine)'을 발행했습니다.
• 예술가 소날리 메네제스가 주도한 이 간행물은 세입자들의 고충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 이번 '지인' 발행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세입자들의 적극적인 목소리 내기 방식입니다.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는 예술가 소날리 메네제스의 주도로 세입자 협회가 'Welcome to Lamoreaux Gardens'라는 제목의 자체 간행물을 만들었습니다. 이 간행물은 세입자들이 겪고 있는 아파트의 심각한 문제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주거 환경 폭로간행물에는 해충이 들끓는 모습, 파이프에서 물이 새는 장면, 넘쳐나는 쓰레기 더미 등 세입자들이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열악한 주거 환경의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건물 관리의 부실함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목소리를 내는 세입자들이러한 '지인'의 발행은 단순히 불만을 표출하는 것을 넘어,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다른 세입자들과 연대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세입자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함으로써 보다 나은 주거 환경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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