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 카사보니카 레이크 원주민, 토론토 등지로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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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 온타리오의 카사보니카 레이크 퍼스트 네이션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600명에 가까운 주민들이 토론토를 비롯한 지역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카사보니카 레이크 퍼스트 네이션 지역을 둘러싼 5개의 산불이 현재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취약 계층 주민들에 대한 대피는 잠정 중단되었습니다.
• 이날 오후 기준, 548명의 대피민이 토론토에 머물고 있으며, 37명이 썬더 베이에서 추가로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는 전체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 안정화된 산불 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안전을 위해 고향을 떠나 임시 거주지에 머물고 있습니다.
카사보니카 레이크 퍼스트 네이션의 마티아스 앤더슨 추장에 따르면, 현재 카사보니카 레이크 지역 주변에서 발생한 5개의 산불이 안정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지역 사회의 가장 취약한 구성원들에 대한 대피는 일단 보류되었습니다.
토론토에 머무는 대피민현재 토론토에는 548명의 대피민이 머물고 있으며, 썬더 베이에서 37명이 추가로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카사보니카 레이크 퍼스트 네이션 전체 인구의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숫자입니다.
계속되는 대피 상황산불이 안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상당수의 인원이 고향을 떠나 임시 거주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관계 당국은 상황을 지속적으로 주시하며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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