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머 맥킨토시, 캐나다 수영 선발전서 여자 200m 접영 세계 신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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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캐나다 수영 선발전에서 17세의 써머 맥킨토시가 여자 200m 접영 부문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역사에 이름을 남겼습니다.
• 맥킨토시는 2분 01초 59의 기록으로 기존 세계 기록을 0.61초 단축했습니다.
• 이로써 맥킨토시는 400m 개인 혼영에 이어 200m 접영에서도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 이번 우승으로 맥킨토시는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으며, 그녀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캘거리에서 열린 캐나다 수영 선발전 둘째 날, 17세의 써머 맥킨토시가 여자 200m 접영 결승에서 2분 01초 59의 놀라운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이는 2015년 스페인의 미레아 벨몬테가 세운 기존 세계 기록을 0.61초 앞당긴 쾌거입니다.
다재다능한 맥킨토시맥킨토시는 이미 400m 개인 혼영 부문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선수임을 증명한 바 있습니다. 이번 200m 접영 세계 신기록은 그녀의 뛰어난 재능과 훈련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파리 올림픽 전망이 밖에도 맥킨토시는 400m 개인 혼영, 200m 자유형, 100m 접영 등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할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녀의 거침없는 행보가 앞으로 다가올 파리 올림픽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전 세계 수영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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