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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교통사고 순직 P.E.I. 구급대원, 금요일 고국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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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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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순직한 두 명의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P.E.I.) 구급대원의 시신이 이번 주 금요일 고국으로 운구됩니다.

• 마이크 맥켄지와 제나 크라우처 구급대원은 지난 화요일 멜로즈 뉴브런즈윅에서 발생한 충돌 사고로 사망한 세 명 중 두 명이었습니다.
• 사고는 포트 엘긴 인근 컨페더레이션 브릿지에서 약 12km 떨어진 멜로즈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이 사고로 세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 금요일로 예정된 운구 절차는 순직한 구급대원들을 기리고 P.E.I. 지역 사회의 애도 분위기를 반영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고 개요

지난 화요일, 뉴브런즈윅 멜로즈 지역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두 명의 P.E.I. 구급대원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망자는 마이크 맥켄지 씨와 제나 크라우처 씨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고는 포트 엘긴 근처 컨페더레이션 브릿지에서 약 12km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총 세 명이 사망하는 비극을 낳았습니다.

운구 절차

두 구급대원의 시신은 이번 주 금요일, 공식적인 운구 절차를 통해 P.E.I.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이 날은 지역 사회가 순직한 영웅들을 애도하고 추모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역 사회의 슬픔

이번 사고는 P.E.I. 지역 사회에 큰 슬픔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헌신적인 서비스를 수행하던 구급대원들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으며, 금요일 운구 절차를 통해 고인들을 기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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