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년 전 휴런 호수 폭발 선박, 수중 탐사팀이 잔해 찾는다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143년 전 캐나다 온타리오 주 휴런 호수에서 발생했던 선박 폭발 사고의 잔해를 찾기 위한 수중 탐사 작업이 올해 여름 진행될 예정입니다.
• 해양 고고학자들과 자원봉사자 팀이 1883년 SS 에리 벨(Erie Belle) 증기선의 폭발 사고 현장 부근에서 탐사를 시작합니다.
• 이번 탐사는 143년 전 발생했던 비극적인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역사적 유물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탐사팀은 킨카딘(Kincardine) 인근 보일러 비치(Boiler Beach)에서 SS 에리 벨의 잔해를 수색할 계획입니다.
1883년, SS 에리 벨 증기선은 캐나다 온타리오 주 휴런 호수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은 완전히 파괴되었으며, 그 잔해는 호수 바닥에 가라앉아 오늘날까지 미스터리로 남아있습니다.
수중 탐사의 목적과 과정올해 여름, 전문 해양 고고학자들과 열정적인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팀이 킨카딘 인근 보일러 비치 지역에 모여 SS 에리 벨의 잔해를 찾기 위한 탐사에 나섭니다. 이들은 최신 수중 탐사 장비를 활용하여 사고 당시의 역사적 흔적을 추적하고, 가능하다면 유실된 선박의 잔해를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과거의 기록을 현재로이번 탐사는 단순히 침몰한 선박을 찾는 것을 넘어, 143년 전 발생했던 이 사건의 배경과 원인을 규명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발견된 유물들은 캐나다의 해양 역사를 보존하고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