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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거리 축제 총격 사건, 피해자 2명 서로 알고 표적 됐던 것으로 조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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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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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토론토에서 열린 거리 축제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총격 사건의 희생자 두 명이 서로 알고 지냈으며, 사건 발생 전 표적이 되었던 것으로 경찰이 밝혔습니다.

• 토론토 경찰은 7월 22일 핀치 애비뉴와 셴리 스트리트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하여, 희생자 2명 모두 이번 사건에서 표적이 되었으며 서로 알고 지냈다고 확인했습니다.
• 사건 당시 10대 청소년이었던 희생자들은 축제 현장에서 총에 맞았으며, 경찰은 현재 이들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 용의자는 아직 검거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사건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건 개요 및 피해자 신원

총격 사건은 토론토 북부에서 열린 거리 축제 도중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10대 청소년 두 명이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초기 수사 결과, 이 두 명의 희생자가 서로 아는 사이였으며, 사건 당시 특정 목적을 가지고 표적이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희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수사 진행 상황 및 공개 수배

토론토 경찰은 이번 사건을 강력 범죄 전담반에서 수사하고 있으며, 범행 동기 및 용의자에 대한 정보를 다각도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체포된 용의자는 없으며, 경찰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통해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있습니다. 제보자는 익명으로도 연락이 가능하며, 수사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할 경우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안전 문제

이번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특히 공공장소에서의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켰습니다. 경찰은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추가적인 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민들은 경찰의 수사 협조 요청에 귀 기울이며, 하루빨리 사건이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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