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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경일 폭풍 피해, 보험 보상 두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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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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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캐나다 국경일에 발생한 강력한 폭풍으로 오타와 지역 수천 가구의 지하실이 침수된 가운데, 일부 주민들은 재산 피해에 대한 보험 보상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캐나다 국경일 폭풍으로 오타와 지역에 대규모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많은 주택이 물에 잠겼습니다.
• 주택 보험에 가입한 일부 주민들이 지하수 유입으로 인한 피해는 보상받지 못한다는 보험사의 통보에 불만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 특히 오타와 지역 한 주택 소유주는 '강화된' 홍수 보험에 가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험사로부터 보상 거부 통보를 받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경일 폭풍, 광범위한 침수 피해 야기

지난 캐나다 국경일에 오타와를 휩쓴 폭우로 인해 수천 채의 주택 지하실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갑작스러운 폭우는 지역 사회에 큰 혼란을 안겨주었습니다.

보험 보상 범위 둘러싼 갈등

침수 피해를 입은 일부 주민들은 자신들이 가입한 주택 보험이 지하수 유입으로 인한 손상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주민들에게 또 다른 좌절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보험사의 잇따른 보상 거부

오타와 지역의 한 주택 소유주는 '강화된' 홍수 보험에 가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험사로부터 피해 보상을 거부당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는 보험 보장 범위에 대한 주민들의 의문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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