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의 미국 방문, 여행 불매 운동 속 소폭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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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6월 캐나다 거주자의 미국 방문 후 귀국 여행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수개월간 이어진 여행 불매 운동에도 불구하고 나타난 소폭의 증가세로, 국경 남쪽 관광 업계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 후 귀국 여행이 6월에 전년 대비 3.2% 증가했습니다.
• 이는 수개월간 지속된 여행 불매 운동에도 불구하고 나타난 결과입니다.
• 3개월 연속 증가세는 미국 관광 업계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거주자들이 미국을 방문했다가 돌아오는 여행 건수가 지난 6월 전년 동월 대비 3.2% 소폭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증가는 미국으로의 여행을 자제하자는 목소리가 높았던 여러 달간의 여행 불매 운동에도 불구하고 관찰되었습니다.
3개월 연속 증가, 관광 업계 기대감이번 3.2%의 증가는 작고 미미해 보일 수 있지만, 주목할 만한 부분은 이것이 2025년 대비 캐나다인의 여행이 증가한 세 번째 연속적인 달이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추세는 미국 국경 남쪽에 위치한 관광 업계 관계자들에게는 희소식이며, 침체되었던 관광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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