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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법 없는 암 환자, 월 12,000달러 약값 보험 적용 안 돼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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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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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한 암 환자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고가 의약품의 보험 적용 거부로 인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완치법이 없는 희귀암을 앓고 있는 환자가 월 12,000달러에 달하는 고가의 신약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보험사에서 이를 인정하지 않아 치료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 이 환자는 신약 치료를 통해 생명을 유지할 수 있지만, 막대한 비용 때문에 치료를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으며, 환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면서 지역 사회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보험사의 지급 거부는 의료 접근성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며, 환자들의 절실한 치료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치명적인 희귀암과 고가의 신약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한 여성은 현재 완치법이 없는 희귀암과 싸우고 있습니다. 그녀의 유일한 희망은 월 12,000달러에 달하는 고가의 신약 치료뿐입니다. 이 약은 그녀의 생명을 연장하고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현재 거주 중인 캐나다에서는 보험 적용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보험사의 지급 거부와 절망

환자는 해당 약품이 암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의사의 소견과 함께 보험사에 지급을 신청했지만, 보험사 측은 '실험적'이라는 이유 등으로 지급을 거부했습니다. 이로 인해 환자는 막대한 치료 비용 부담으로 인해 치료를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환자는 자신의 삶을 유지하기 위한 유일한 수단이 경제적인 이유로 막혀버린 현실에 깊은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의료 접근성에 대한 사회적 과제

이 환자의 사례는 캐나다의 의료 시스템 내에서 고가 신약에 대한 접근성 문제를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 앞에서 경제적 능력 때문에 치료 기회를 박탈당하는 환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와 보험사의 보다 적극적인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는 환자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이러한 안타까운 일이 재발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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