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처칠 해안가 돌고래 구조 작전 펼쳐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매니토바주 처칠에서 해안가에 좌초된 흰고래(벨루가)가 조류를 기다리는 동안 보존 담당관들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 매니토바 보존 담당관들이 처칠 해안가에 좌초된 흰고래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 이 흰고래들은 만조가 돌아와 바다로 돌아갈 수 있을 때까지 담당관들의 세심한 감시 아래 있었습니다.
• 비교적 신참인 담당관들은 이번 구조 작전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얻었습니다.
매니토바주 처칠에서 보존 담당관 비탈리 스크린닉과 오웬 존스가 해안가에 좌초된 흰고래를 발견했습니다. 이 흰고래는 조류가 돌아와 안전하게 바다로 돌아갈 수 있을 때까지 담당관들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보존 담당관들의 헌신이 두 명의 담당관은 처칠에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번 임무를 통해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흰고래가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조류 귀환 기다리며담당관들은 흰고래가 조류를 기다리는 동안 혹시 모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만조가 되어 자연스럽게 바다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역 사회의 해양 생물 보호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