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시위 주도자 리치, 해외 출국 시 보석 조건 준수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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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 매체 리벨 뉴스(Rebel News)의 창립자가 캐나다 법원에 트럭 시위 주도자 타마라 리치(Tamara Lich)의 해외 출국 허가 시 보석 조건 준수 여부를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리벨 뉴스 창립자 에즈라 레반트(Ezra Levant)는 오타와 법원에서 타마라 리치가 자사 직원으로 해외 여행을 허가받을 경우, 법원이 명령한 보석 조건을 준수하도록 하는 것이 회사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고 증언했습니다.
• 이 발언은 타마라 리치가 제기한 해외 여행 허가 요청에 대한 심리 과정에서 나왔으며, 보석 조건 위반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 레반트 씨는 리치가 해외에서 업무 수행 중에도 캐나다 법원의 보석 조건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관리 감독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트럭 시위의 주요 인물 중 한 명인 타마라 리치는 자신의 보석 조건 변경을 요청하며 해외 여행 허가를 법원에 신청했습니다. 이는 그의 국제 활동 범위를 넓히고자 하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리벨 뉴스, 보석 조건 준수 약속리벨 뉴스의 창립자인 에즈라 레반트는 법정에서 리치가 회사 소속으로 해외에 체류할 경우, 그의 모든 해외 활동이 캐나다 법원의 보석 조건에 따라 엄격하게 관리될 것이라고 확언했습니다. 이는 리치가 보석 조건을 위반할 가능성에 대한 법원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그녀가 직원으로서 해외 여행을 허가받게 된다면, 보석 조건을 준수하도록 하는 것이 우리 회사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입니다."
- 에즈라 레반트, 리벨 뉴스 창립자 -
향후 심리 과정에 대한 전망
법원은 리치 씨의 증언과 리벨 뉴스의 약속을 바탕으로 타마라 리치의 해외 여행 허가 신청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이번 심리 결과는 캐나다 내 사회적 파장이 큰 시위 관련 인물들의 사법적 절차에 중요한 선례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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