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류 직거래 허용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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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역에서 주류 구매 장벽 해소를 위한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퀘벡 주의 직접 판매 허용 여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캐나다 9개 주 총리가 주류 구매 장벽 제거에 합의했습니다.
• 퀘벡 주 정부는 이 합의의 목표에 동의하지만, 법 개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다른 주와 마찬가지로 퀘벡에서도 소비자가 다른 주에서 생산된 주류를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캐나다 9개 주 총리들은 주 간 주류 거래를 막는 장벽을 제거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다른 주에서 생산된 주류를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퀘벡의 입장과 법적 과제크리스틴 프레셰트 퀘벡주 장관은 퀘벡이 이러한 합의의 목표에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퀘벡 주 내에서 이러한 직접 거래를 가능하게 하려면 관련 법률 개정이 선행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퀘벡은 이러한 법적 조치를 완료하지 못해, 다른 주들에 비해 주류 직거래 허용에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퀘벡 주의 법 개정 여부가 향후 캐나다 전역의 주류 유통 및 판매 방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들은 퀘벡에서도 다른 주와 같이 주류 직거래가 허용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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