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고 기온 41도 기록, BC주 릿튼 등지 이상 고온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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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기온이 기록된 가운데,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릿튼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기록적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릿튼이 41도를 기록하며 올해 캐나다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 이상 고온 현상은 앨버타주를 포함한 캐나다 전역에서 관측되고 있으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기상 당국은 이번 더위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주민들에게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릿튼이 41도를 기록하며 올해 캐나다에서 가장 더운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이례적으로 높은 기온으로, 폭염 경보가 발효된 지역들이 많습니다.
앨버타 등 캐나다 전역 이상 고온앨버타주를 비롯한 캐나다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에드먼턴 등 일부 도시에서도 30도를 넘는 고온이 관측되고 있으며, 이는 평년 기온을 훨씬 웃도는 수치입니다.
온열 질환 주의보 발령이번 폭염으로 인한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보건 당국은 주민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야외 활동 자제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약자와 어린이, 만성 질환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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