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마세, 캐나다 신기록 세우며 영연방 수영 50m 배영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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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수영의 스타 카일리 마세 선수가 영연방 게임 50m 배영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개인 통산 11번째 영연방 게임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 카일리 마세는 50m 배영 결승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캐나다 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 이번 금메달은 마세 선수에게 영연방 게임 통산 11번째 메달이며, 캐나다 수영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 마세 선수는 지난 2018년 골드코스트 영연방 게임에서도 50m 배영 금메달을 딴 바 있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지난 8월 3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22 버밍엄 영연방 게임 수영 여자 50m 배영 결승에서 캐나다의 카일리 마세가 27초 3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마세 자신의 캐나다 신기록이기도 합니다. 마세는 2018년 골드코스트 영연방 게임에서도 같은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2연패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개인 통산 11번째 영연방 게임 메달카일리 마세는 이번 금메달로 개인 통산 영연방 게임 메달 수를 11개로 늘렸습니다. 그녀는 2014년 글래스고 대회에서 2개의 은메달을 획득한 것을 시작으로 2018년 골드코스트 대회에서 2개의 금메달과 1개의 은메달, 2022년 버밍엄 대회에서는 현재까지 1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외에도 릴레이 종목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캐나다 수영의 간판스타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하고 있는 카일리 마세의 이번 영연방 게임에서의 활약은 캐나다 전역에 큰 기쁨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대회 일정에서도 그녀가 보여줄 뛰어난 경기력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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