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북부 카셰체완 원주민, 7개월 만에 고향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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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온타리오주에 위치한 크리족 원주민 공동체 카셰체완 주민들이 7개월간의 고향 떠나기 생활을 마치고 8월 4일부터 귀환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수처리 시설 문제로 인해 지난 1월부터 고향을 떠나야 했던 카셰체완 퍼스트 네이션 주민들의 귀향이 8월 4일부터 시작됩니다.
• 약 7개월간 이어진 임시 거주 생활 끝에 주민들은 드디어 다시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번 복귀 결정은 카셰체완의 수처리 시설 문제가 해결되었음을 시사합니다.
카셰체완 퍼스트 네이션은 온타리오주 극북부에 위치한 외딴 크리족 공동체입니다. 지난 1월, 수처리 시설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고향을 떠나 캐나다 전역의 여러 지역으로 흩어져 임시 거주해야 했습니다.
7개월간의 기다림주민들은 7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집을 떠나 지내야 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임시 거주지에서의 생활은 많은 어려움과 불편을 동반했습니다. 가족과 공동체가 분리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
마침내 복귀, 희망을 품고이제 수처리 시설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카셰체완 주민들은 8월 4일부터 순차적으로 고향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집으로 돌아가는 주민들은 희망찬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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