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사라 미튼, 코먼웰스 게임스 포환던지기 2연패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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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사라 미튼 선수가 코먼웰스 게임스 여자 포환던지기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 사라 미튼은 2022 버밍엄 코먼웰스 게임스 여자 포환던지기 결승에서 19.03미터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그녀는 2018 골드코스트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캐나다 육상에 쾌거를 안겼습니다.
• 미튼은 지난 2020 도쿄 올림픽에서도 4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기량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사라 미튼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19.03미터라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경쟁자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는 그녀의 개인 최고 기록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결승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미튼은 또한 2018년 대회 우승자로서, 이번 우승으로 코먼웰스 게임스 포환던지기 2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성장하는 캐나다 육상의 주역이번 우승은 캐나다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보여온 사라 미튼의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이미 2020 도쿄 올림픽에서 4위를 기록하며 세계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코먼웰스 게임스에서의 2연패는 앞으로 그녀가 세계 육상계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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