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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버밍엄 영연방 게임서 앨버타 선수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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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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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표팀이 버밍엄 영연방 게임에서 앨버타주 에드먼턴 출신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포함해 순조로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 앨버타주 에드먼턴 출신의 복싱 선수 셰인 미튼이 남자 라이트 헤비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캐나다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 미튼은 결승에서 잉글랜드의 켄 카토를 꺾고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 목요일에는 캐나다 육상, 수영, 태권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유망주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복싱 종목, 셰인 미튼 금메달 획득

캐나다 복싱 선수 셰인 미튼이 버밍엄 영연방 게임 남자 라이트 헤비급 결승에서 잉글랜드의 켄 카토를 상대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에드먼턴 출신인 미튼의 이번 우승은 캐나다 선수단에 귀중한 금메달을 선사했습니다.

주요 경기 일정 및 주목할 선수

오늘 열리는 경기를 통해 캐나다 선수들은 추가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특히 육상에서는 남자 100m 허들 종목의 올렉산드르 샤파렌코와 여자 800m 종목의 멜리사 릴리로 인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수영에서는 딜런 카터가 남자 100m 자유형 결승에서 메달 획득을 노리며, 태권도에서는 마크 앤서니 카마초가 남자 68kg급에서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캐나다 선수단의 전반적인 활약

셰인 미튼의 금메달은 캐나다 선수단에 큰 동기 부여가 되고 있으며, 오늘 경기에서도 여러 종목에서 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 출전하여 캐나다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이번 영연방 게임에서 종합 순위 상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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