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버밍엄 영연방 게임서 앨버타 선수 금메달 획득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대표팀이 버밍엄 영연방 게임에서 앨버타주 에드먼턴 출신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포함해 순조로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 앨버타주 에드먼턴 출신의 복싱 선수 셰인 미튼이 남자 라이트 헤비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캐나다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 미튼은 결승에서 잉글랜드의 켄 카토를 꺾고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 목요일에는 캐나다 육상, 수영, 태권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유망주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캐나다 복싱 선수 셰인 미튼이 버밍엄 영연방 게임 남자 라이트 헤비급 결승에서 잉글랜드의 켄 카토를 상대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에드먼턴 출신인 미튼의 이번 우승은 캐나다 선수단에 귀중한 금메달을 선사했습니다.
주요 경기 일정 및 주목할 선수오늘 열리는 경기를 통해 캐나다 선수들은 추가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특히 육상에서는 남자 100m 허들 종목의 올렉산드르 샤파렌코와 여자 800m 종목의 멜리사 릴리로 인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수영에서는 딜런 카터가 남자 100m 자유형 결승에서 메달 획득을 노리며, 태권도에서는 마크 앤서니 카마초가 남자 68kg급에서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캐나다 선수단의 전반적인 활약셰인 미튼의 금메달은 캐나다 선수단에 큰 동기 부여가 되고 있으며, 오늘 경기에서도 여러 종목에서 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 출전하여 캐나다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이번 영연방 게임에서 종합 순위 상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