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15,000km 완주 앞둔 BC주 부부, 캐나다 횡단 트레일 여정의 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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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8년 간의 대장정을 통해 15,000 킬로미터에 달하는 캐나다 횡단 트레일을 완주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8년 전 시작된 이 부부의 캐나다 횡단 트레일 여정은 15,000km 이상을 걸으며 캐나다 전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경험했습니다.
• 이 부부는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병행하며 캐나다 횡단 트레일의 동쪽 끝인 뉴펀들랜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 수년간의 노력 끝에 이 부부는 캐나다 횡단 트레일을 완주하며 잊지 못할 경험과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사는 젠 닐슨과 브라이언 닐슨 부부는 8년 전, 캐나다 횡단 트레일의 서쪽 끝인 밴쿠버 섬에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걷기와 자전거를 번갈아 타며 15,000 킬로미터 이상의 거리를 이동했습니다. 부부는 이 여정을 통해 캐나다의 광활하고 다채로운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왔습니다.
캐나다 횡단 트레일의 매력캐나다 횡단 트레일은 캐나다 전역을 가로지르는 세계에서 가장 긴 레크리에이션 트레일 네트워크입니다. 젠과 브라이언 부부는 이 트레일을 걸으며 험준한 산맥, 울창한 숲, 그리고 아름다운 해안선을 경험했습니다. 이들의 여정은 단순한 트레킹을 넘어 캐나다의 자연과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여정의 마무리와 새로운 시작이제 닐슨 부부는 캐나다 횡단 트레일의 동쪽 끝인 뉴펀들랜드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곧 8년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이들의 헌신과 끈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완주 후에는 캐나다 횡단 트레일을 통해 얻은 경험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부부는 이 여정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을 탐험할 의지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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