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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시의회, 짐 패티슨 억만장자에 근로자 최종 임금 지급 직접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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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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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에드먼턴 시의회 의원이 지역 제재소에서 해고된 근로자들에게 최종 임금을 직접 지급할 것을 억만장자 짐 패티슨에게 촉구했습니다.

• 에드먼턴 시의회 의원 닐 린치는 짐 패티슨 그룹 회장에게 해고된 제재소 근로자들에게 지급될 최종 임금 수표를 직접 전달해 줄 것을 공개적으로 요청했습니다.
• 이 제안은 패티슨 그룹이 소유한 앨버타 제재소 폐쇄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약 150명의 근로자들이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보도 이후 나왔습니다.
• 린치 의원은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강조하며, 패티슨의 직접적인 개입이 근로자들의 노고에 대한 존중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해고된 근로자들의 어려움

패티슨 그룹이 소유한 앨버타 제재소의 갑작스러운 폐쇄로 인해 약 150명의 근로자들이 갑작스럽게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이 근로자들은 아직 최종 임금을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 사회에 큰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시의회의 공개 촉구

닐 린치 에드먼턴 시의회 의원은 이 문제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짐 패티슨 회장에게 직접 나서서 해고된 근로자들에게 지급될 최종 임금 수표를 전달해 줄 것을 공개적으로 요청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근로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존중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동이 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지역 사회의 연대와 지원

린치 의원의 이러한 제안은 지역 사회가 어려운 상황에 처한 근로자들과 연대하고 지원해야 한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그는 패티슨 회장의 직접적인 개입이 지역 주민들의 사기를 높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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