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산불 대피 명령 철회에 대한 굴 베이 퍼스트 네이션의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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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정부가 산불 관련 시행 및 대피 명령을 철회하자, 굴 베이 퍼스트 네이션(Kiashke Zaaging Anishinaabek) 지도부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로 인해 지역 사회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굴 베이 퍼스트 네이션은 온타리오주 정부의 산불 시행 및 대피 명령 철회 결정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 주 정부의 이번 결정으로 인해 지역 사회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철회된 대피 명령은 한국 시간으로 12일 오전 2시 2분에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전해온 소식입니다. 굴 베이 퍼스트 네이션, 또는 기아슈케 자아징 아니쉬나베크라 알려진 이 공동체 지도부는 온타리오주 정부가 산불 관련 시행 및 대피 명령을 철회한 것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 지도부는 이번 결정이 지역 사회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정부가 철회한 산불 관련 시행 및 대피 명령은 한국 시간으로 12일 오전 2시 2분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 명령들은 특정 지역 사회를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발령되었던 것입니다. 지도부는 이러한 중요한 안전 조치가 취소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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