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고교 아이스하키 괴롭힘 가담 선수, 징계 항소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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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주의 한 고등학교 아이스하키 팀에서 신입 선수들을 대상으로 발생한 성추행적 괴롭힘 사건에 연루된 선수가 캐나다하키협회의 징계에 대한 항소를 기각당했습니다.
• 매니토바 고교 아이스하키 팀의 괴롭힘 사건에 연루된 핵심 선수에 대한 징계 항소가 최종적으로 기각되었습니다.
• 이번 결정으로 해당 선수는 캐나다하키협회 활동에서 상당 기간 출장 정지 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 캐나다하키협회는 스포츠계 내 괴롭힘 및 성추행 방지를 위한 엄격한 기준을 재확인했습니다.
매니토바주에서 발생한 고등학교 아이스하키 팀의 신입 선수 대상 성추행적 괴롭힘 사건에 연루된 주동 선수에 대한 징계 항소가 최종적으로 기각되었습니다. 이 선수는 캐나다하키협회 활동 참여 자격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사건 개요 및 징계 내용해당 사건은 신입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일련의 성적으로 모욕적인 괴롭힘 행위로 알려졌습니다. 캐나다하키협회는 이에 대한 조사 후, 사건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관련 선수들에게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이번 항소 기각 결정은 이러한 징계의 정당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결과입니다.
스포츠계 괴롭힘 근절 노력이번 사건과 징계 결정은 캐나다 스포츠계 전반에 걸쳐 괴롭힘 및 성추행 예방과 근절을 위한 노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캐나다하키협회는 앞으로도 선수들의 안전과 존엄성을 최우선으로 삼고,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어떠한 행위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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