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인기 드라마 '로드 투 에이번리' 팬들, 주연 배우들과 특별한 만남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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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캐나다를 사로잡았던 인기 TV 드라마 '로드 투 에이번리'의 팬들이 최근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에서 배우 및 제작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로드 투 에이번리' 팬들이 배우 및 제작진을 만나기 위해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의 샬럿타운에 모였습니다.
• 3일간 진행된 행사에는 시음회와 패널 토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 이번 행사는 팬들에게 드라마의 추억을 되새기고 출연진과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1990년대 캐나다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TV 드라마 '로드 투 에이번리'의 팬들이 지난 주말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의 샬럿타운에 집결했습니다. 팬들은 드라마의 주연 배우 및 제작진을 직접 만나기 위해 모여들었으며, 이는 드라마 종영 후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 특별한 만남이번 컨벤션은 단순히 배우들과의 만남을 넘어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현지 명물인 굴과 와인을 맛보는 시음회를 즐겼으며, 드라마의 제작 비화와 배우들의 근황 등을 공유하는 패널 토론에도 참여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팬들에게 드라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추억을 공유하고 유대감을 쌓은 팬과 제작진이번 '로드 투 에이번리' 컨벤션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드라마에 대한 향수를 간직해 온 팬들은 배우 및 제작진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더욱 깊게 하고, 다른 팬들과도 함께 추억을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러한 행사는 캐나다 드라마 팬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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