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소녀, 패들보드 추락 후 B.C. 호수에서 시신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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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컬터스 호수에서 패들보드를 타던 중 실종된 13세 소녀의 시신이 수색 3일 만에 발견되었습니다.
• RCMP는 컬터스 호수에서 13세 소녀의 시신을 수습했습니다. 이 소녀는 패들보드를 타던 중 호수에 빠졌습니다.
• 실종 신고 후 3일간의 광범위한 수색 작업 끝에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 컬터스 호수는 프레이저 밸리에서 인기 있는 수영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캐나다 로열 마운틴 경찰(RCMP)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컬터스 호수에서 실종된 13세 소녀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녀는 호수에서 패들보드를 타던 중 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발생 및 수색 경과사고는 인기 있는 수상 스포츠 장소인 컬터스 호수에서 발생했습니다. 소녀의 실종 신고를 받은 RCMP는 즉시 수색 작업을 시작했으며, 3일간의 집중적인 수색 끝에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반응컬터스 호수는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이번 사고로 인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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