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카추언 지역 병실 부족, 앰뷸런스 비용 1300달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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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카추언 주의 한 가족이 병실 부족으로 235km 떨어진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1300달러의 앰뷸런스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 빅가 출신의 헤인즈 가족은 세 살배기 아들을 위해 노스 배틀퍼드, 스위프트 커런트, 새스커툰 지역의 병원 입원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 결국 235km 떨어진 프린스 앨버트 병원으로 앰뷸런스를 이용했으나, 1300달러에 달하는 높은 비용을 청구받아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 이번 사건은 사스카추언 지역의 병상 부족 문제와 응급 상황 발생 시 지역 간 의료 접근성의 격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헤인즈 가족은 아들의 증상이 심각해지자 지역 내 병원들을 통해 입원 절차를 알아보려 했으나, 어느 곳에서도 병실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의료 시스템의 접근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합니다.
원거리 이송과 고액 청구결국 프린스 앨버트 병원으로 이송 결정이 내려졌고, 235km에 달하는 장거리 앰뷸런스 이동에 대해 1300달러라는 상당한 금액이 청구되었습니다. 헤인즈 가족은 의료 서비스 접근의 어려움과 예상치 못한 비용 부담에 큰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의료 시스템 접근성 문제 제기사스카추언 주의 이와 같은 병상 부족 문제는 많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특히 농촌 지역 주민들의 경우, 지리적 제약과 더불어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더욱 제한적인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캐나다 전역의 의료 시스템 개선을 위한 논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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